책을 읽다가 질문이 떠오르지 않을 때
좋은 질문을 만드는 가장 쉬운 다섯 가지 출발점.
왜 필요한가
좋은 질문은 특별한 재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 예상과 다른 부분을 표시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인물의 선택이라면 ‘왜 그렇게 했을까?’, 정보 글이라면 ‘근거가 충분할까?’, 사회 문제라면 ‘누구에게 유리하고 불리할까?’처럼 질문의 틀을 사용할 수 있다.
질문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답을 바로 찾기 어려운 질문 한두 개를 끝까지 생각해 보는 편이 더 깊은 읽기로 이어진다.
핵심 원칙
이해가 안 되는 지점을 숨기지 않는다.
사실 질문에서 이유·판단 질문으로 확장한다.
정답이 하나뿐인 질문만 만들지 않는다.
바로 적용하기
- 읽으면서 ? 표시를 세 번 남긴다.
- ‘왜 / 만약 / 누구에게 / 무엇과 비교하면 / 정말 그런가’ 중 하나로 질문을 바꾼다.
- 가장 좋은 질문 하나를 골라 근거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