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글에는 모든 정보가 직접 쓰여 있지 않다. 독자는 앞뒤 문장, 인물의 행동, 사용된 표현을 근거로 생략된 의미를 추론한다.
추론은 마음대로 상상하는 것과 다르다. 반드시 글 속 단서에 근거해야 하며, 여러 가능성 가운데 가장 잘 설명되는 해석을 선택해야 한다.
추론 능력이 높으면 소설의 인물 심리뿐 아니라 설명문과 기사에서 원인, 결과, 의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해 볼 질문
- 추론과 상상은 어떻게 다를까?
- 인물의 감정을 직접 쓰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단서는 무엇이 있을까?
- 추론이 틀렸는지 확인하려면 무엇을 보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