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그래프는 많은 수치를 한눈에 보여 주는 강력한 도구다. 하지만 세로축의 시작점을 바꾸거나 일부 기간만 제시하면 차이가 실제보다 크게 또는 작게 보일 수 있다.
통계 자료를 볼 때에는 숫자 자체뿐 아니라 조사 대상, 표본의 크기, 질문 방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 문해력은 숫자를 믿는 능력이 아니라 숫자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표현되었는지 읽는 능력이다.
생각해 볼 질문
- 세로축을 0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어떤 인상이 생길 수 있을까?
- 표본의 크기와 구성은 왜 중요한가?
- 같은 데이터를 다른 그래프로 표현하면 판단이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