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같은 결과라도 ‘90%가 성공한다’와 ‘10%가 실패한다’는 표현은 서로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런 현상을 프레이밍 효과라고 한다.
사람은 정보의 내용뿐 아니라 그것이 어떤 틀로 제시되는지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손실과 이익을 강조하는 방식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비판적으로 판단하려면 표현을 반대 방식으로 바꾸어 보고도 같은 결론을 내리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해 볼 질문
- 성공률 90%와 실패율 10%는 왜 다르게 느껴질까?
- 광고나 뉴스에서 프레이밍이 사용되는 사례를 찾아보자.
- 프레이밍의 영향을 줄이려면 정보를 어떻게 다시 표현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