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설명할 때 상황의 영향보다 그 사람의 성격이나 태도를 크게 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약속에 늦으면 ‘게으르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신이 늦었을 때는 교통 상황 같은 외부 요인을 먼저 떠올릴 수 있다.
타인의 행동을 판단할 때 상황 정보를 함께 고려하면 성급한 일반화와 갈등을 줄일 수 있다.
생각해 볼 질문
- 타인의 행동을 성격 탓으로 해석한 경험을 떠올려 보자.
- 자신의 행동은 상황 탓으로 설명하기 쉬운 이유는 무엇일까?
- 공정한 판단을 위해 어떤 추가 정보를 확인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