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들 주세요
새로운 단어가 퍼지는 과정을 통해 언어의 규칙과 사회적 합의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
WHY THIS BOOK?
이 책으로 기르는 문해력
새로운 단어가 퍼지는 과정을 통해 언어의 규칙과 사회적 합의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
01언어02규칙03창의성
- 새로운 단어는 누가 만들 수 있을까?
- 말의 뜻은 사전에 의해 정해질까, 사람들이 정할까?
- ‘프린들’이 개인의 장난에서 사회적 언어로 변하는 과정을 정리해 보자.
- 선생님의 반대는 정말로 닉의 생각을 막기 위한 것이었을까?
- 언어에서 규칙과 창의성은 어떻게 공존할까?
- 사전은 언어를 만드는가, 기록하는가?
학생이 학교의 언어 규칙을 일부러 바꾸려는 행동은 허용되어야 할까?
‘프린들’이 하나의 말로 자리 잡는 과정을 통해 언어의 사회적 성격을 설명하시오.
함께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
언어의 사회성신조어규범과 변화